웹 개발 기초 강의를 들은지 2일차 만에 시작한 과제. 당초 계획은 챕터 4까지의 강의를 전부 들은 후에 과제를 시작하려고 했으나.. 자고 일어나니 어제 들은 내용도 당장 기억이 나지않는다. 날 너무 믿었다.. 그리하여 계획을 수정했다.수정된 계획은 바로과제에 해당하는 강의를 한번 듣고 과제 내용을 파악 후, 강의와 함께 과제를 수행하자! 내가 마주한 과제의 제목은 " 맛집 관리 API 설계하기" "본 과제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연결하는 API의 구조를 복습하고,맛집 관리 API 명세서를 직접 설계하며, Postman으로 Mock 서버를 구축합니다." ??? 강의 없이 과제만 봤을 땐 이미 머리가 지끈거렸다."저게 도대체 무슨 소리야ㅠㅡㅜㅠㅡㅜㅠ" 라는 생각이 엄습해왔다. 하지만 "1주차 개린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