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제일 힘들었던 건 코드 자체보다 "지금 내가 어느 클래스에 있고, 이 값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"를 놓치는 부분이었다. App1과 Calculator3_1을 왔다갔다 하다 보면 머릿속에서 흐름이 끊긴다. App1 (입력/출력) Calculator3_1 (계산/저장)num1, num2, op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▶ calculate(num1, num2, op) │ switch로 연산 → result │ results.add(result)resu..